천연세제로 유명한 베이킹소다! 베이킹소다의 활용법은 정말 무궁무진하죠? 저도 베이킹소다를 사용하면서 그 효과에 깜짝 놀랄 때가 많은데요. 우리 실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베이킹소다! 오늘은 베이킹소다의 무궁무진한 활용법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반찬통 고무패킹 및 냄새제거

 

 

설거지를 하면서 쉽게 지나칠 수 있는 반찬통 고무패킹! 우리가 무관심해지는 사이에 고무패킹에 곰팡이가 자라나고 있습니다. 이럴 때는 베이킹소다와 식초를 섞어 1시간 정도 담가두시면 보글보글 소리와 함께 세균과 곰팡이를 한 번에 잡아줄 수 있습니다. 또, 반찬통에 베이킹소다와 물을 섞어 담아두시면 반찬통 냄새제거도 된답니다.

 

 

 

 

2. 하이라이트 전기레인지 청소

 

 

금세 더러워지는 하이라이트 전기레인지! 열심히 닦아도 얼룩이 남아버리는 골칫덩어리죠! 젖은 행주에 베이킹소다를 묻혀 문질러주시면 탄 자국과 그을림 자국도 쉽게 지워져요. 너무 오래된 자국은 행주에 뜨거운 물을 적셔서 지워야 할 자국 위에 10분 정도 올려두었다가 베이킹소다로 문질러주면 쉽게 지워집니다.

 

3. 세탁기 통 청소

 

 

빨래에서 쾌쾌한 냄새가 나신다면 세탁기 통을 세척해주셔야 하는데요. 청소업체를 부르기에는 비용이 부담이 걱정돼 신다면 베이킹소다 1 : 구연산 1 : 과탄산소다 1을 넣고 세탁기를 온수로 돌려주시면 집에서도 쉽게 세탁기 통을 세척할 수 있습니다. 세탁기 통을 세척하시고 빨래를 돌려 보세요. 묻어나는 먼지도 없고 쾌쾌한 냄새도 나지 않는답니다.

 

4. 식기건조대 청소

 

 

식기건조대를 뜨거운 물과 베이킹소다, 구연산을 넣고 20분 정도 담가두시면 이물질이 떨어져 나가는 데 이때 칫솔이나 수세미로 살살 닦아주면 힘들이지 않고도 쉽게 닦을 수 있습니다.

 

5. 브로콜리 및 과일 세척

 

 

지성용 왁스와 농약으로 인해 브로콜리는 세척하기가 까다로운 야채입니다. 이때는 식초물에 브로콜리를 20~30분 정도 담가두신 다음 베이킹소다를 이용하여 브로콜리를 살살 문질러 주세요. 그다음 식초물에 담가서 베이킹소다를 씻어내주시면 지성용 왁스와 농약을 깨끗이 씻어낼 수 있습니다. 레몬이나 오렌지 등 다른 과일도 왁스나 농약이 많이 묻어 있는데 브로콜리와 마찬가지로 베이킹소다를 뿌린 뒤에 문질러주시면 됩니다.

 

 

 

6. 암세포 억제 

 

 

세상에서 가장 싼 항암제 '베이킹소다'라는 말 들어 보셨나요? 베이킹소다는 질병 치료 효능도 가지고 있는데요. 베이킹소다의 알칼리성분이 암세포의 성작을 억제해준다는 연구 결과까지 있다고 합니다. 단! 욕실, 주방 용이 아닌 식용으로 나온 베이킹소다를 섭취하여야 한다고 합니다. 식용 베이킹소다는 밀가루, 식재료 코너에 같이 있다고 합니다.

 

7. 치통 및 구취 감소

 

 

치통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베이킹소다가 함유된 치약을 사용하면 출혈과 구취를 감소시켜준다고 합니다.

 

★ 베이킹소다 가글 만들기

- 물 1L에 소금 1 작은 술, 베이킹소다 1 작은 술을 넣는다.

 

8. 각질제거하기

 

 

팔꿈치와 무릎, 발뒤꿈치가 까칠까칠할 때는 베이킹소다 스크럽을 만들어 마사지해주면 각질이 제거됩니다.

 

★ 베이킹소다 스크럽 만들기

- 베이킹소다 1 작은 술, 굵은소금 1 작은 술, 올리브오일 2 작은 술을 넣는다.

 

9. 목욕하기

 

 

베이킹소다 물로 목욕이나 샤워를 하면 베이킹소다의 탄산가스가 피부를 자극해줌으로써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고, 몸을 담그고 있으면 때와 냄새를 제거해준다고 합니다.

 

10. 위장장애 치료효과

 

 

탄산수소나트륨이 원료인 제산제가 없을 때 역류성 식도염을 가라앉히기 위해 베이킹소다를 물에 타서 마셨다고 합니다.베이킹소다를 물에 타서 마시면 탄산가스가 나와 위를 자극하여 소화를 촉진시켜주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이렇듯 베이킹소다는 우리의 실생활에서 많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화학세제가 아닌 천연세제라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데요. 청소와 과일 세척 효과가 있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항암효과, 위장장애 치료 효과가 있다는 건 너무 신기하네요. 혹시 여러분들은 알고 계셨나요? 베이킹소다를 암세포 파괴를 위한 주사 · 약물 형태로 개발할 가치가 높아서 지금도 항암 치료제로 꾸준히 연구하고 있다고 하는데 어떤 결과가 나올지 너무 궁금합니다. 또, 어릴 때 드시던 달고나 생각나시나요? 그 달고나를 부풀리기 위해 사용되는 가루가 바로 베이킹소다라고 합니다. 우리가 몰랐던 베이킹소다의 활용법! 정말 무궁무진하네요.^^ 다만 청소할 때 사용하는 공업용 베이킹소다랑 식용으로 섭취하시는 베이킹소다는 다르기 때문에 잘 구분하여 잘 사용하셔야 하고, 목욕할 때나 치아, 질병 치료 등으로 사용하실 때는 꼭!! 식용 베이킹소다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베이킹소다가 위산으로 만들어진 비타민 B12생성을 억제하기 때문에 빈혈과 건망증을 일으킬 수 있다고하니 섭취하실 때에도 주의할 점을 숙지하신 후에 섭취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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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브로콜리를 사다 놓고서 냉장실에 방치해둔 게 생각이 났습니다. 브로콜리는 몸에 좋기로 소문난 세계 슈퍼푸드로서 여러 가지 효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주 섭취하려고 하는데 그게 잘 안되더라고요. 다이어트, 피부미용, 면역력 강화에도 도움을 준다는 아주 귀한 브로콜리! 섭취하기 전에 가장 중요한 것은 브로콜리를 깨끗하게 세척하는 것인데요. 브로콜리는 재배시에 농약을 많이 치는 것으로 유명하기도 하죠?

 

 

그래서 오늘은 브로콜리를 깨끗하게 세척하고 간단한 방법으로 섭취하려고 합니다.

 

 

브로콜리는 지성용 왁스로 코팅이 되어 있어서 그냥 물에 씻으면 오히려 물이 튕겨져 나오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농약과 지성용 왁스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식초와 물을 이용하여 씻어주시면 되는데요. 볼에 물을 담고, 식초를 한 컵 가득 넣어주세요.

 

 

식초물에 30분 정도 담가 놔주세요.

 

 

브로콜리를 꺼내서 베이킹소다를 묻혀서 살살 문질러 주세요.

 

 

다시 식초물에 담가주시면 보글보글 기포가 올라오는 데 이 상태에서 베이킹소다를 깨끗이 씻어주세요.

 

 

 

 

그다음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주세요.

 

 

처음처럼 똑같이 흐르는 물에 브로콜리를 데 보았더니 물이 튕겨 나가지 않고 밑으로 흘러내리네요. 식초와 베이킹소다는 정말 여러 가지로 저를 놀랍게 하네요.^^

 

 

깨끗이 씻은 브로콜리는 알맞은 크기로 적당히 잘라주세요. 줄기를 그냥 버리시는 분들도 많은데 브로콜리는 억센 잎만 떼어내면  영양분이 골고루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다 섭취해주시는 게 좋습니다.

 

 

이제 깨끗이 씻은 브로콜리를 섭취해야겠죠? 원래 볶아 먹을까 하다가 그냥 간단하게 삶아서 초고추장에 찍어 먹기로 했습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소량 넣고, 삶아주세요.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어주신 후 채반에 받쳐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설탕 1 : 식초 1 : 고추장 1 를 섞어서 초고추장을 만들어주세요. 저는 초고추장에 참깨도 조금 넣어줬습니다.

 

 

삶은 브로콜리를 초고추장에 찍어 먹으면 정말 맛있답니다.^^ 브로콜리를 섭취할 때 가장 쉬운 방법이 아닐까 싶은데요. 솔직히 브로콜리는 세척하는 과정이 귀찮아서 그냥 물에만 씻어서 드시는 분들도 계실 거예요. 하지만 아무리 좋은 식품이라도 농약과 왁스를 같이 섭취하면 오히려 건강에 해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꼭! 세척과정을 거치신다음 섭취하세요! 그리고 브로콜리를 그냥 먹기에는 부담스러우신 분들은 참기름을 이용해서 볶아서 드시거나 치즈와 같이 수프를 만들어 드셔도 맛있으니 몸에 좋은 브로콜리를 여러 가지 방법으로 섭취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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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역시나! 요리를 하고 나니 금세 가스레인지가 더러워졌습니다. 저는 이러한 현상 때문에 일반 가스레인지가 더 편하다는 생각을 종종 하는데요. 하지만 어쩔 수 없는 상황이니 익숙해져야지 하면서도 금세 더러워지는 걸 볼 때마다 짜증이 나는 건 어쩔 수 없더라고요. 제가 지난번에 치약을 이용한 하이라이트 전기레인지 청소법을 소개해드렸었는데요. 이번에는 새로운 청소법을 한 가지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여러분들도 잘 알고 계신 베이킹소다! 요즘 주방 청소를 하면서 느끼는 건데 베이킹소다의 활용법은 정말 무궁무진한 것 같습니다. 그럼 하이라이트 전기레인지 청소 시작해 볼까요?^^

* 준비물 : 베이킹소다, 젖은 행주, 키친타올, 물 (뜨거운 물이면 더 좋아요.)

전기레인지 위에 베이킹소다를 뿌려주세요.

젖은 행주로 베이킹소다를 묻혀 더러운 부분을 집중적으로 문질러주세요. 원을 그리듯이 문질러주시면 웬만한 그을림 자국과 탄 자국은 대부분 지워집니다. 하지만 너무 굳어버린 탄 자국은 쉽게 지워지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행주에 뜨거운 물을 묻혀서 지워지지 않는 부분에 10분 정도 올려 두었다가 베이킹소다를 다시 묻혀 문질러줬습니다. 혹시 너무 오래 묵혀 둔 탄 자국이라면 베이킹소다를 뿌린 후 뜨거운 물을 조금 뿌려주신 다음 문질러 주시면 훨씬 수월하게 지울 수 있습니다.

행주를 뒤집어 봤더니... 뜨악! 행주가 더러워진 게 보이시나요?

 

 

다시 뒤집어서 더 구석구석 문질러 주세요. 탄 자국이 지워지는 게 눈에 보이실 거예요.

물이 마르면서 베이킹소다가 금방 굳더라고요. 이제 탄 자국도 다 지웠으니 베이킹소다를 깨끗이 닦아내야겠죠? 물을 조금 부어주세요.

그다음 키친타올로 닦아주세요.

한 번에 그 가루들이 다 닦이진 않겠죠? 한번 더 물을 부어주세요.

그다음 또 키친타올로 물기를 닦아주세요. 이 작업을 2~3번 정도 반복하니 베이킹소다가 다 닦였습니다. (제대로 닦이지 않으면 끈적끈적 함이 남으니 꼭! 깨끗이 닦아주셔야합니다.)

베이킹 소다 외에는 다른 도구나 세제는 사용하지 않았는데 생각보다 수월하게 청소가 돼서 신기하더라고요.

전용세제를 사용하지 않고도 이렇게 깨끗해지다니 그저 신기할 따름입니다. 저처럼 전용세제가 없는 분들에게는 유용한 청소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희 오빠는 라면을 끓일 때 꼭! 스프를 흘려놓고 닦지 않고 그냥 두는 바람에 제가 청소할 때 더 힘이 들더라고요.

전기레인지는 금방 생긴 얼룩도 금세 굳어버려서 청소하기 쉽지 않은 단점이 있으므로 여러분들은 꼭! 전기레인지 사용하시고 바로바로 청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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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반찬통을 씻을 때 고무 패킹을 분리하지 않고 씻는 경우가 많죠? 저도 설거지할 때 고무 패킹까지 씻는 게 귀찮아서 반찬통 겉에만 씻고 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느새 세균이 번식하면서 곰팡이가 생기기 시작하더라고요. 주방이든! 욕실이든! 조금만 게으름을 피우면 곰팡이가 금방 생겨버려서 정말 골칫덩어리네요.

그래서 오늘은 집에 있는 반찬통 고무패킹을 분리해서 세척을 하려고 합니다.

반찬 뚜껑 겉에서 보니 고무 패킹이 껴있는 부분에 곰팡이 같은 게 보이시죠? 저런 상태에서 반찬을 넣어서 보관한다면 너무 찝찝하잖아요. 하지만 자세히 보지 않으면 그냥 지나칠 수 있기 때문에 가끔씩은 한 번씩 살펴보시는 게 좋을 듯합니다.

고무 패킹 청소는 아주 간단한데요. 먼저 재료는 베이킹소다, 식초, 온수, 칫솔, 포크. 이렇게 5가지만 있으면 끝입니다.

가장 먼저 반찬 뚜껑에서 고무패킹을 분리하는 작업을 할 건데요. 이때는 포크, 이쑤시개, 빵 칼, 실 핀 등을 이용해서 빼주시면 되는데요. 저는 포크를 이용해서 빼줬어요. (너무 날카로운 제품을 사용하면 고무패킹이 찢어질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저도 처음에는 포크로 하다가 몇 개 찢어 먹는 바람에 난감했었거든요.^^ 처음 하시는 분들은 실 핀 이나 빵 칼을 사용하시는 게 더 좋을듯합니다.) 

쌈장을 보관해뒀던 통이라고 금세 고무 패킹 사이에 쌈장이 묻어있네요. 그냥 보관해버렸다면 곰팡이가 금세 번식했을 거 같아요.

나머지 반찬 뚜껑에서도 고무 패킹을 다 분리했습니다. 한 개가 유난히 더러운데요. 이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처음에 겉에서 봐도 곰팡이가 보였던 그 고무 패킹인듯싶네요. 언제 저렇게 더러워졌는지... ;;

볼에 온수를 담고 고무 패킹과 반찬 뚜껑을 넣은 다음 베이킹소다를 넣어주세요. (반찬 뚜껑도 같이 넣는 이유는 고무 패킹이 껴있었던 그 홈에 세균이 많을 것 같아 같이 담가줬습니다.)

그다음 식초를 넣어주세요. 식초가 베이킹소다와 만나면서 보글보글 거품이 생깁니다. 보글보글 소리와 함께 세균과 곰팡이가 없어질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좋네요.^^

고무 패킹과 반찬 뚜껑이 물에 둥둥 뜨길래 반찬통으로 꾹! 눌러놨습니다. 저는 이 상태로 1시간 정도 담가뒀는데 어떤 변화가 있는지 담가뒀었던 고무 패킹과 반찬 뚜껑을 건져 보겠습니다.

 

세상에나! 물에 이물질이 둥둥 떠다니네요. 이 모습을 보자니 지금이라도 세척하기를 잘했다 싶네요.

고무 패킹이 껴있던 반찬 뚜껑 홈 부분을 칫솔을 이용하여 깨끗이 문질러주세요.

마찬가지로 고무 패킹도 칫솔을 이용해서 싹싹 문질러주세요. 칫솔로도 문질러지지 않은 부분이 있다면 그 부분은 스펀지 수세미로 한번 더 닦아주세요. 그러면 아주 깨끗해진답니다.

어떠세요? 아까 그 시커먼 했었던 곰팡이들이 사라졌죠? ^^

나머지 반찬 뚜껑과 고무패킹도 똑같이 깨끗이 문질러주시면 됩니다.

다 문질러주셨다면 주방세제로 한번 더 세척해주신 후 깨끗한 물에 여러 번 헹궈주세요. 뽀드득 뽀드득 깨끗해지는 소리가 나네요.^^

깨끗이 헹군 반찬통과 뚜껑, 고무패킹을 식기 건조대에 놓고 물기를 빼주세요.

이제 물기가 다 말랐는지 확인해주세요. 물기가 마르지 않은 상태에서 고무패킹을 끼는 작업을 하면 곰팡이가 다시 생길 확률이 높아지므로 꼭! 물기를 다 말려주세요.

물기가 다 마른 고무 패킹은 반찬 뚜껑에 다시 껴주시면 끝입니다!

깨끗해진 반찬통 모습입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는 곰팡이가 금방 번식해버리니깐 꼭! 주의 깊게 살펴봐야겠어요. 여러분들의 반찬통은 지금 어떤지 한번 살펴보세요. 곰팡이나 이물질이 보인다면 얼른 세척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앞으로는 귀찮다고 미루지 않고 주기적으로 고무 패킹까지 신경 써서 닦아줘야겠네요.^^

여기서 잠깐! 반찬통에 음식 냄새가 배었을 경우에는 설탕 1 : 물 3 비율로 희석시켜서 반찬통에 넣어 놓으시면 냄새를 없앨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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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강모사랑 2017.02.24 01:52 신고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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