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인기 선물세트 4가지


명절만 돌아오면 어떤 선물세트를  해야할지 고민이 많으시죠? 더구나 경기도 좋지않아서 더 힘든거 같네요. 그래도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서 부담되지않는 금액 선에서 선물세트를 구입했어요. 아직 선물세트를 구매하지 못한분들은 참고하세요!

 

1. 엔네이처 혼합 6호

만원초반대로 가장 저렴했고, 로스팜 엔네이처 200g * 3개, 카놀라유 500ml * 2개 포함되어있는 선물세트.

롯데제품이고, 저렴해서 부담없이 전할 수 있는 선물세트예요. 저는 그냥 넘어가기는 걸리고 그렇다고 비싼거 드리기엔 애매한 분에게 선물하기위해 구입했어요.

 

2. 그릭슈바인 특 2호

만원대후반으로 구매한 선물세트. 그릭슈바인 200g * 8개가 들어있고, 돼지고기 91.64%가 함유되어있는 상품.

친한친구에게 마음을 전하기위해 구입했어요. 친구가 자취생이라 햄선물세트를 받으면 그렇게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매번 명절때마다 햄이 많이 들어있는 선물세트를 선물해줘요.^^

 

3. 레드향

제가 구매한 선물세트중 가장 비쌌어요. 레드향 11개가 들어있고, 제주도에서 올라온 귀한 선물세트.

평소에 레드향을 좋아하시는 분께  드리기위해 구매했어요. 택배주문한거라 걱정했는데 상한 부분없이 안전하게와서 다행이예요.

 

4. 프리미엄 수제햄 선물세트

아이스팩 2개가 들어있고, 아이스박스에 꼼꼼히 포장 되어있어요. 퐁듀 비프 스테이크 1개, 살코기맛 비어슁켄 250g * 1개, 떡갈비맛의 불고기 너비아니 200g * 1개, 담백한 맛의 한돈구이 250g * 1개, 프리미엄 후레쉬 겨자소스 110g *1개  포함되어있는 선물세트!

퐁듀 비프 스테이크는 곽 안에 소스랑 치즈가 들어가있고, 시중에서 파는 스테이크와 달리 정말로 수제느낌이나는 스테이크예요. 저도 작년 추석때 받아본 선물세트인데 저는 만족했던 선물세트라 이번에 구매하게 되었어요. 수제햄이라 받자마자 냉동보관해야하므로 혹시 라도 너무 먼 길을 가시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아이스팩 2개가 들어있어서 몇시간거리는 상관없긴 할거같아요.

이제 명절시작이네요. 오늘 단축 근무하시는 분들고 계시고, 정상근무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조금만 더 힘내시고 모두들 건강하고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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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니아 에어워셔~공기를 부탁해

얼마 전 이전해온 사무실이 창문도 작고 환기하기가 어려워서 위니아 에어워셔를 사용중이예요. 사장님께서 생각보다 저렴하다며 구매한 제품. 택배 오고나서도 어찌나 탁월한 선택이었다며 좋아하시는지.. 이럴때는 무조건 사장님 최고!!라고 해드려야 기분좋으셔서 직원들이 편하기 때문에 다들 사장님 최고라고 외쳐 드렸네요.

그러면 사장님이 그렇게 만족해 하셨던 위니아 에어워셔 기능이랑 효능 좀 살펴 볼까요?

물보충 램프에 빨간표시가 되는건 물이 부족하니 물을 달라는 신호예요. 근데 물이 없어도 알림소리가 나지 않아서 시간을 정하고 확인하는게 조금 불편하긴해요. 물보충 램프 경고가 뜨기전에 물을 미리미리 채웠었는데 아무래도 물떼가 낄 수가 있으니깐 조심 스럽더라구요.

가습과 공기 세척에 필요한 물을 담아두는 공기흡입구와 수조의 물을 흡수하여증발시켜서 미세먼지와 냄새를 제거하는 역할을 하는 가습필터 모습이예요. 가습필터는 12개월주기로 교체해주는게 좋다고 하네요. 가습필터는 닦아줘도 물이 증발되는 부분이 저렇게 누렇게 변하네요.

수조 모습입니다. 여기에 물을 채우면 하루는 거뜬하게 사용할수 있어요.

수조를 들고 다니기는 불편해서 저는 페트병으로 화장실에서 물을 담아와요. 이제 수조에 물을채워줘 볼께요.

반정도 넣으면 9시간정도 사용할수 있고, 꽉 채우면 하루반나절정도 사용할 수 있어요. 저는 경고선까지 꽉 채웁니다.

짜잔~!!물을 넣어줬더니 물보충램프에 빨간표시가 없어졌네요?^^전원/동작 버튼을 한번 터치하면 강하게, 두번 터치하면 조금 약하게 나와요. 저희 사무실은 창문이 작으니깐 한번 터치해서 가습효과를 강하게 사용하고 있어요. 가습기 청소는 일주일에 한번씩 해주고 있어요.

 

에어워셔는 비온 뒤 하늘이 맑아지는 워터워싱 시스템으로 주변의 공기를 흡입하여 공기 속 생활먼지와 같은 오염물질을 물로 씻어낸 후 깨끗한 미세 수분을 머금은 공기를 내보내주는 역할을 한다고 해요.

 

 비가 갠 후 빗물이 공기중의 먼지를 씻어내 앞산이 더 가깝게 보이는 원리처럼 물이 가진 뛰어난 정화능력을 활용한 워터워싱 시스템이예요.

자연가습방식으로 대한 아토피협회로부터 인증도 받았대요.

저희가 2016년 10월 중순에 구매했는데 출시년월이 2016년 10월이네요. 여러곳에도 인증도 받고 수상도 했네요. 제가 듣기론 10만원 안주고 사셨다고 했는데 기억이 잘 안나네요. 저희 사무실처럼 작은공간에서 쓰기에는 괜찮은데 좀 넓은 사무실에는 부적합할거같아요. 한개가지고는 어림도 없을거같습니다. 물을 매일 채워주는게 조금 귀찮기도 하지만 제 건강을 위해서 열심히 물 채워주고 청소하고 있어요. 어떤 가습기든 물 채워줘야 되는건 마찬가지니깐 그거 생각하면 가격대비 괜찮은 제품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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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한줄김밥&튀김우동 

안녕하세요~~~^____^ 허당퐁당이예요~ 감기몸살이라 컨디션이 좋지 않은데 점심은 먹어야겠고, 사무실에는 아무도 없고, 그래서 저는 오늘 회사건물에 있는 CU편의점으로 향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따뜻하게 컵라면만 한개 사오려고 했는데 막상 편의점에 들어가니 눈이 반짝반짝해지면서 여기저기 코너들을 돌아 봤어요. 역시나 맛있어보이는 김밥도 고민 끝에 짚게 되었어요. 손으로 김밥을 딱 잡았는데 다른 편의점 김밥보다 두껍다는 느낌이 딱! 들었어요.

그렇다고 가격이 비싼것도 아니고 혹시나 재료가 부실할까봐 걱정이 드네요.

사실 CU편의점은 여러번 가봤지만 관심없게 지나쳐서인지 백종원 한줄김밥은 처음 봤어요^^;; 편의점 김밥 종류도 엄청 다양하네요. 먼저 백종원 한줄김밥 가격은 1,700원이고, 373kal네요. 사진에서처럼 속이 꽉찬 김밥이길 바라면서 포장지를 열어봤어요.

오~~!!!요 김밥 속재료도 은근 알차네요???? 포장지앞에 있는 그림과 흡사하지 않나요? 저는 여러 편의점 김밥 먹어봤지만 속이 이렇게 알찬 편의점 김밥은 처음 봐요.  대박이네요.

대부분 편의점 김밥은 밥만 왕창 들어있고, 속재료는 진짜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형편없는데 그에 비해 백종원의 한줄김밥은 속재료도 알차서 저는 대만족이었어요. 속재료에는 우엉, 햄, 단무지, 계란, 오양맛살이 들어있는 우엉이 양념도 딱 알맞고 햄도 크코, 계란말이도 커서 완전 맛있어요. 다만 김밥 길이는 다른김밥보다 조금 짧은 느낌이 들긴했어요.

그리고, 김밥만 먹기엔 아쉽죠~~??? 역시 김밥에는 라면이 있어야죠~!!ㅋㅋ 사실 감기라 입맛도 없는데 왜 제 손은.....입속으로 음식을 자꾸 밀어 넣는지..ㅠ.ㅠ슬픈현실입니다...ㅋㅋ

 

짜잔~!! 튀김우동~!!!

튀김우동은 대부분 한번씩은 드셔보셨을겁니다.

저는 튀김우동을 정말 오랜만에 먹는데 역시 예전 맛 그대로네요 ㅋ 옛날기억도 새록새록 나네요. 대학교다닐땐 편의점에서 김밥이랑 컵라면 많이 사먹었었는데.. 직장인이 되고나선 사먹을 일이 별로 없네요. 튀김우동은 매운거 못드시고 그냥 시원한 국물 좋아하시는 분들이 먹기에 딱이죠! 직장인들이 점심시간만 되면 늘 하는 고민. 오늘은 뭐먹지? 저는 이런 고민이 은근 스트레스더라구요. 그래도 행복한 고민인거겠죠? 걱정했던 점심을 또 이렇게 간단하게 해결했네요. 김밥이 의외로 양도 많아서 퇴근할때까진 배 안 고플거같아요~~(컵라면도 먹었으니깐 그렇겠죠!) 오늘 먹은 CU 백종원 한줄 김밥과 튀김우동 정말 맛있었습니다.

점심도 든든하게 해결했으니 슬슬 움직여봐야겠습니다. 먹은만큼 또 움직여야죠!

여러분들도 맛있는 점심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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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립제품사려고 일주일가량 고민하다가 가격대비 후기가 좋은 삐아 립제품 구매했어요.  사실 구매한지는 3주??정도 된듯하네요. 사실 저는 삐아라는 제품이 있는지도 몰랐는데 아는언니가 가격대비 잘 묻어나지도 않고 색도 예쁘다고 추천해줘서 언니꺼 발라보고 색상이 예뻐서 구매하게 됐어요. 제가 발랐던 색상은 매혹적인데 형광기도는 핑크? 느낌이었어요.

 

이번에 제가 구매한건 지적, 매혹적, 불타올라썸이예요.

소셜 위xx에서 2천원쿠폰떠서 구매했어요.

 

처음에는 소개팅해썸이 마음에 들긴했는데 블로그 살펴보다보니 제가 원하는 색이랑 조금 달라서 불타올라썸을 구매하게 됐어요.

립무스는 열면 저렇게 생겼어요. 물틴트가 아니라 흘러내리거나 하지않아요. 조금 꾸덕한 느낌이랄까? 저는 물틴트는 흘러내려서 입술끝에까지 번져서 보기 흉하던데  꾸덕한 제형이라 훨씬 좋았어요.

 

제 손등에 발라봤어요.

순서대로 지적, 매혹적, 불타올라썸 인데요.

지적은 엄마드리고, 매혹적, 불타올라썸은 제가 쓰려고 구매했어요. 한번 바른건데 매혹적이랑 불타올라썸은 진하게 발색되요.

매혹적은 바르면 얼굴이 화사해보이는 효과가 있어요. 제가 핑크립은 잘 안어울려서 피했었는데 매혹적은 붉은기가 돌아서 그런지 겉돌지 않고 잘어울린다는 얘기 들었어요.^^

불타올라썸은 진짜 불타오르는 색이죠?? 두세번 바르면 진짜 엄청 빨개요 ㅋ 저희 작은오빠가 쥐잡아먹었니? 라고 하는거있죠? ㅠㅠ;; 근데 저도 너무 진한건 안좋아해서 그냥 입술에 한두번 톡톡하고 펴발라요. 그럼 부담스럽지 않은 빨간색이라 예뻐요. 근데 향은....처음 바를때 이게 무슨 냄새지? 하고 인상쓰게되는 냄새랄까요?ㅋ

아예 안묻어나지는 않지만 매트한 제품이라 촉촉한 제품보다는 지속력이 높은 편 인듯해요. 한번 바르실때 두번 바르실때 발색차이가 크니깐 진한거 싫으신분들은 한번씩만 바르시는걸 추천해드려요. 저는 밥먹으면 입술 테투리 빼고 안쪽은 싹 다 지워져서 그런지 안예쁘게 지워지더라구요. 저는 어떤 제품을 쓰더라도 안쪽만 다 지워져요;; 차라리 테투리도 같이 지워지는게 덜 흉할거같은데 이유를 모르겠네요. 입술이 건조하고 각질이 잘 일어나시는 분들은 립오일이랑 같이 사용하세요. 다만 립제품만 사용할때보다 립밤이나 립오일을 사용하시면 지속력은 확실히 떨어지더라구요. 저한테 추천해준 언니는 입술 각질도 안일어나고 원래 매트한것만 바르는 사람이라 삐아제품 엄청 좋아해요. 맥제품 저렴이 버전이라고 하면서 추천해줬었거든요. 5천원대 제품이니깐 맥보다 지속력은 떨어지겠지만 발색이 정말 예뻐요. 저처럼 입술 각질이 부각되시는 분들은 저녁에 입술에 충분한 보습을 주시는게 다음날 립제품 발랐을때 각질 안일어나고 예뻐요. 얼굴에만 수분주지마시고 입술에도 꼭 수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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